[해외] 이집트 철도용품 제조사 투자사업 설명회 개최 안내(참가자 모집)
1. 귀 사(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 이집트 철도청 및 터널청에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사업 소개를 희망하여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3. 해당 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관련 Q&A와 개별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오니 관심 있으신 회원(사) 및 기업에서는 참가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행 사 명 : 이집트 철도용품 제조사 투자사업 설명회 나. 일 시 : 2026. 2. 25.(수) 14:00 다. 장 소 : 한국철도산업협회 교육장 라. 신청방법 : 협회 홈페이지(korass.or.kr) 공지사항 URL(구글폼)을 통해 신청 마. 참 고 - 신청 URL : https://docs.google.com/forms/d/15ZXNWvIFAfP9Z92N4E1jjkfh-M8Sabg1aQtVpR5T53Y/edit?pli=1 붙임 : 초청장 1부. 끝.
2026-02-11
[외부보도] 철도산업協 정기총회, 베트남 고속鐵 수주 목표…해외진출 지원 강화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수주 전념 'K-철도 원팀' 구성해외수주 확대·교육 고도화·소통 강화 등 4대 목표정관 개정, 의결 요건 강화…조직 2국 5실 체제 개편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확대…ODA 사업 병행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 모습. 2026.1.22 / 철도경제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결산·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 의결 절차 강화를 위한 정관 개정도 함께 이뤄졌다.협회는 올해 비전을 '혁신과 전문성을 통한 K-철도 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로 설정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K-철도 수출 역량 강화 △협회 주도 수익모델 발굴과 사업개발 역량 강화 △회원 중심 소통 강화 및 철도 교육·문화 확산 △조직 효율화 및 철도 분야 전문성 제고를 4대 목표로 제시했다.협회는 오는 6월 24일 롯데호텔에서 '철도의 날' 행사를 열고,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과 기업 간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직전 행사 대비 회원사 부스 운영을 확대하고, 주한대사관 초청 세미나를 통해 국제 교류도 강화할 방침이다.분기별 세미나와 간담회도 정례화한다.회원사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1인 전담 방식에서 부서별 회원 담당자를 지정하고, 월별 소통 회의를 통한 양방향 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검토한다. 회원사 직접 방문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철도 교육 고도화도 지속한다.'정밀진단·성능평가 보수교육'을 시행해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연 2회 국토안전관리원·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직무 교육의 품질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오는 3월부터 7월까지 17주간은 30여 명을 대상으로 철도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해 미래 철도산업 변화에 대응할 리더십과 정책 이해 역량을 강화한다.수료자를 대상으로 'CEO 포럼'을 운영해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국제철도전문가과정은 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 운영해 공공·민간기업의 해외 수주 및 사업 수행 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수료자 342명을 대상으로 해외 철도 수주 실적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해외 철도 수주 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이다.이밖에 SNS 소통 채널 확대 등 철도와 문화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철도 영상·문학상 공모전 등 문화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 모습. 2026.1.22 / 철도경제? 협회 해외국은 해외 철도 수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국내 철도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국제 인증 취득 지원 비용은 기존 최대 1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항목을 신설하는 등 사업 내용을 개편한다. 오는 4월과 9월에 신규 참여 기업 20개사를 모집·선정할 예정이다.또 7월에는 '2026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에 ODA 사업으로 참여해 국내 철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회원사의 아세안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수주를 목표로 'K-철도 원팀' 체계를 구축해 현지 발주처 및 유관 기업과의 협력, 고위 관계자 면담 등 수주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 두 건도 의결됐다.개정안은 총회 의결 요건을 기존 '4분의 1 출석에 과반수 찬성'에서 '과반수 출석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이어 문화 산업 등 사업 영역 확대와 해외 사업 기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기존 1국(2실) 2센터(2팀)에서 2국(5실) 체제로 개편하기로 했다.한편, 협회 회원 수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총 189개사로, 이 가운데 16개사가 신규 가입했다. 이는 2024년 신규 가입 5개사와 비교해 11개사 늘어난 수치다.[출처 : 철도경제신문]
2026-02-06
[외부보도] 철도산업협회,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안전결의 대회’ 개최
모든 판단의 기준은 안전, 철도 최우선 가치, 이성해 이사장 “선제적 재정 투입해 안전 강화” ▲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와 안전결의대회가 2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성료됐다.(사진 = 한국철도산업협회) ⓒ 매일건설신문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후 서울(영등포 콘래드 호텔)에서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 및 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철도 안전이 최상위 가치임을 재확인하고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철도 구현에 대한 공동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한국철도산업협회장),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의원을 비롯해 철도업계 대표, 철도 원로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한국철도산업협회장)은 “올해 선제적 재정을 투입해 철도 안전을 강화하겠다”며 “금년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발표를 앞두고 남부내륙철도 등 철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디딤돌과 한걸음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국토부 김태병 철도국장이 철도 안전과 코레일 자회사 등 현안을 언급하고 있다.(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국토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전체적으로 철도 사고 건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지난해 청도역 사고 사례 등을 통해 하인리히 법칙을 보고, 철도사업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최근 코레일 다수 자회사 구조와 다원시스 납품 지연 등 냉철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코레일과 SR의 통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철도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철도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자 서로를 격려하며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철도사업 종사자의 안전과 철도시설물의 완벽한 관리, 고객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두고 안전한 열차 운행을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안전 결의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원칙’이라는 인식 아래 철도 전 분야에서 안전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이날 철도산업협회와 철도업계는 안전 운행을 위한 잠재적인 위험요인의 발굴과 개선에 앞장서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열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규정과 수칙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철도공단 안전계획처장이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출처 : 철도산업협회,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안전결의 대회’ 개최:매일건설신문
2026-01-26
[해외] 이집트 철도용품 제조사 투자사업 설명회 개최 안내(참가자 모집)
1. 귀 사(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 이집트 철도청 및 터널청에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사업 소개를 희망하여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3. 해당 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관련 Q&A와 개별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오니 관심 있으신 회원(사) 및 기업에서는 참가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행 사 명 : 이집트 철도용품 제조사 투자사업 설명회 나. 일 시 : 2026. 2. 25.(수) 14:00 다. 장 소 : 한국철도산업협회 교육장 라. 신청방법 : 협회 홈페이지(korass.or.kr) 공지사항 URL(구글폼)을 통해 신청 마. 참 고 - 신청 URL : https://docs.google.com/forms/d/15ZXNWvIFAfP9Z92N4E1jjkfh-M8Sabg1aQtVpR5T53Y/edit?pli=1 붙임 : 초청장 1부. 끝.
2026-02-11
[해외] '제9기 글로벌 철도연수과정' 연수생 해외 국가 추천 요청
1. 귀 회원(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264(2026.01.19.)호 관련입니다.
2026-01-26
[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개최 안내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1. 정기총회(오전) 가.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11:00 나. 장소 : 콘래드 호텔 5층 파크볼룸 (서울 여의도) 다. 안건 : `25년 사업실적 및 `26년 사업계획 등 라. 기타 : 총회 후 오찬 및 다과 제공, 교류의 장 마련 2. 신년인사회(오후) 가.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14:40~ 나. 장소 : 콘래드 호텔 3층 그랜드볼룸 (서울 여의도) 다. 내용 : 신년인사말씀, 안전결의대회, 영상상영
2026-01-20
[외부보도] 철도산업協 정기총회, 베트남 고속鐵 수주 목표…해외진출 지원 강화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수주 전념 'K-철도 원팀' 구성해외수주 확대·교육 고도화·소통 강화 등 4대 목표정관 개정, 의결 요건 강화…조직 2국 5실 체제 개편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확대…ODA 사업 병행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 모습. 2026.1.22 / 철도경제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결산·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 의결 절차 강화를 위한 정관 개정도 함께 이뤄졌다.협회는 올해 비전을 '혁신과 전문성을 통한 K-철도 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로 설정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K-철도 수출 역량 강화 △협회 주도 수익모델 발굴과 사업개발 역량 강화 △회원 중심 소통 강화 및 철도 교육·문화 확산 △조직 효율화 및 철도 분야 전문성 제고를 4대 목표로 제시했다.협회는 오는 6월 24일 롯데호텔에서 '철도의 날' 행사를 열고,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과 기업 간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직전 행사 대비 회원사 부스 운영을 확대하고, 주한대사관 초청 세미나를 통해 국제 교류도 강화할 방침이다.분기별 세미나와 간담회도 정례화한다.회원사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1인 전담 방식에서 부서별 회원 담당자를 지정하고, 월별 소통 회의를 통한 양방향 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검토한다. 회원사 직접 방문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철도 교육 고도화도 지속한다.'정밀진단·성능평가 보수교육'을 시행해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연 2회 국토안전관리원·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직무 교육의 품질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오는 3월부터 7월까지 17주간은 30여 명을 대상으로 철도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해 미래 철도산업 변화에 대응할 리더십과 정책 이해 역량을 강화한다.수료자를 대상으로 'CEO 포럼'을 운영해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국제철도전문가과정은 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 운영해 공공·민간기업의 해외 수주 및 사업 수행 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수료자 342명을 대상으로 해외 철도 수주 실적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해외 철도 수주 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이다.이밖에 SNS 소통 채널 확대 등 철도와 문화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철도 영상·문학상 공모전 등 문화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 모습. 2026.1.22 / 철도경제? 협회 해외국은 해외 철도 수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국내 철도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국제 인증 취득 지원 비용은 기존 최대 1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항목을 신설하는 등 사업 내용을 개편한다. 오는 4월과 9월에 신규 참여 기업 20개사를 모집·선정할 예정이다.또 7월에는 '2026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에 ODA 사업으로 참여해 국내 철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회원사의 아세안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수주를 목표로 'K-철도 원팀' 체계를 구축해 현지 발주처 및 유관 기업과의 협력, 고위 관계자 면담 등 수주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 두 건도 의결됐다.개정안은 총회 의결 요건을 기존 '4분의 1 출석에 과반수 찬성'에서 '과반수 출석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이어 문화 산업 등 사업 영역 확대와 해외 사업 기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기존 1국(2실) 2센터(2팀)에서 2국(5실) 체제로 개편하기로 했다.한편, 협회 회원 수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총 189개사로, 이 가운데 16개사가 신규 가입했다. 이는 2024년 신규 가입 5개사와 비교해 11개사 늘어난 수치다.[출처 : 철도경제신문]
2026-02-06
[외부보도] 철도산업협회,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안전결의 대회’ 개최
모든 판단의 기준은 안전, 철도 최우선 가치, 이성해 이사장 “선제적 재정 투입해 안전 강화” ▲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와 안전결의대회가 2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성료됐다.(사진 = 한국철도산업협회) ⓒ 매일건설신문 한국철도산업협회는 22일 오후 서울(영등포 콘래드 호텔)에서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 및 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철도 안전이 최상위 가치임을 재확인하고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철도 구현에 대한 공동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한국철도산업협회장),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의원을 비롯해 철도업계 대표, 철도 원로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한국철도산업협회장)은 “올해 선제적 재정을 투입해 철도 안전을 강화하겠다”며 “금년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발표를 앞두고 남부내륙철도 등 철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디딤돌과 한걸음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국토부 김태병 철도국장이 철도 안전과 코레일 자회사 등 현안을 언급하고 있다.(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국토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전체적으로 철도 사고 건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지난해 청도역 사고 사례 등을 통해 하인리히 법칙을 보고, 철도사업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최근 코레일 다수 자회사 구조와 다원시스 납품 지연 등 냉철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코레일과 SR의 통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철도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철도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자 서로를 격려하며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철도사업 종사자의 안전과 철도시설물의 완벽한 관리, 고객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두고 안전한 열차 운행을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안전 결의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원칙’이라는 인식 아래 철도 전 분야에서 안전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이날 철도산업협회와 철도업계는 안전 운행을 위한 잠재적인 위험요인의 발굴과 개선에 앞장서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열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규정과 수칙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철도공단 안전계획처장이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출처 : 철도산업협회, ‘2026년 철도인 신년인사·안전결의 대회’ 개최:매일건설신문
2026-01-26
[외부보도] 'K-철도' 해외진출 전략 토론회 개최...국토부·철도기관·학계 총집결
김종양 의원실 개최....코레일, KR, KIND 등 공동주관"기술력 대비 성과 미흡, 해외진출 전략 전환 필요" 대한민국 철도산업의 해외진출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도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K-철도의 한계를 진단하고 새로운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다.국민의힘 김종양 국회의원(창원시 의창구)은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철도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철도공사(KORAIL), 국가철도공단(KR),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과 한국철도산업협회, 한국교통대학교 등이 공동 주관한다.토론회에서는 약 6조 달러 규모로 성장한 세계 철도시장을 배경으로, 국가와 지역별로 상이한 기술 수준과 수요 구조 속에서 한국 철도산업이 어떤 전략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지 집중 논의한다. 단순한 설비 수출이나 개별 기술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금융, 운영, 유지관리까지 포괄하는 다각적 진출 전략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종양 의원은 "그동안 철도 현안을 다루며 대한민국 철도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왜 글로벌 시장에서는 그에 걸맞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지역구인 창원특례시에는 방산과 원자력뿐 아니라 철도산업 관련 기업도 다수 포진해 있어 이러한 현실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졌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또 "이번 토론회가 철도산업을 이끄는 공공기관과 학계, 기업이 모두 모여 실질적인 해답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국부를 창출하고 세계 경제에 기여하는 데 있어 국회와 정부, 여야가 따로일 수 없는 만큼 K-철도가 하나의 브랜드로 당당히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출처 : 'K-철도' 해외진출 전략 토론회 개최...국토부·철도기관·학계 총집결 < 국회·정당 < 정치 < 기사본문 - 스트레이트뉴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