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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광역급행철도 GTX-A 철도안전 관리 체계 첫 정기검사 시행
작성자 관리자작성일 2025-07-25조회수 159
국가철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25일까지 닷새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운정중앙~서울, 수서~동탄 구간에 대한 첫 철도 안전 관리체계 현장검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검사는 열차 운행과 역사 관리, 비상시 대처 등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공단은 철도 안전관리와 철도 운행, 궤도, 전력, 신호 등 분야에 대해 안정성을 검사한다. 특히 GTX-A 열차는 지표면 40m 이하의 대심도 구간에서 다니는 만큼 구조적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는 한편 화재 및 연기 확산 시나리오 대응 체계, 비상 대응훈련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검사에서 미흡한 사항이 나오면 시정 조처와 개선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초기 운행단계부터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정기적인 검사와 사후 점검을 통해 GTX-A를 비롯한 철도에서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